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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DONG

프로젝트 내용
파동은 출판도시 파주라는 획일화된 이미지를 탈피하고, 문화도시로서의 새로운 이미지를
만들어가자는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입니다. 자동차를 타고 식당, 상점 등을 이용할 수 있는 
드라이브 인(Drive-in)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이야기를 제작하였습니다.

이를 통해 "문화로 드라이브 인 파주" 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드라이브를 통해 파주의 문화
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문화를 즐기자는 의미를 담고자 하였습니다. 또한 파주를 방문하는 
이용객들에게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휴식을 제공하고자 합니다. 하루 동안 즐길 수 있는 
드라이브 코스를 제공하여 더욱 많은 사람에게 파주의 다양한 문화예술공간을 방문하고 둘러
​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자는 의미를 담은 프로젝트입니다.
​참여진
​윤현지 / 정예림 / 진혜민 / 한희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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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현지
Yun Hyunji
UI/UX 디자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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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혜민
Jin hyemin
편집/굿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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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예림
Jung yelim
UI/UX 디자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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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희하
Han heeha
편집/굿즈